한국피해자학회 발간 및 심사에 관한 규정

한국피해자학회 발간 및 심사에 관한 규정

한국피해자학회 「발간 및 심사에 관한 규정」

제정 2006. 09. 23.
개정 2010. 04. 23.
개정 2011. 02. 23.
개정 2013. 12. 23.
개정 2014. 10. 24.
개정 2019. 03. 22.
개정 2020. 02. 20.

1목적이 지침은 한국피해자학회 편집위원회 규정 제4조에 규정된 피해자학연구투고논문에 대한 심사기준절차와 본회가 발간하는 출판물에 관한 발간지침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논문모집의 공고편집위원장은 매년 1, 5, 9월 중에 학회 회원 등에게 전자우편 및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피해자학연구투고논문의 모집에 대하여 공지한다.

 

3논문접수

편집간사는 투고논문을 접수하고, 각 투고자에게 전자메일과 전자투고시스템을 통해 접수결과를 통보한다.

편집간사는 투고자의 성명, 소속, 논문제목을 기재한 투고대장을 작성하여 투고논문을 편집위원장에게 송부한다.

편집위원장은 투고논문이 편집위원회가 정한 투고지침에 현저히 위배된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투고자에게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4초심 심사위원의 선정 및 심사의뢰

논문 접수가 마감되면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전자투고시스템을 통하여 투고논문에 대한 초심절차를 진행하여야 한다.

위원회는 논문제출 마감 후 3주 이내에 관련분야 전공학자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각각의 논문에 대하여 3인의 초심 심사위원을 선정하고, 심사기한을 정하여 심사를 의뢰해야 한다. 위원회는 각 논문에 대하여 되도록 동일한 전공영역에서 심사위원을 위촉한다.

심사위원을 선정함에 있어서는 대학 관련학과의 교수 및 해당 분야의 전문가 중에서 투고 논문의 제목, 내용을 고려하여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야 하고, 논문 제출자와 명백히 특별한 관계에 있어 심사의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사람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해서는 안 된다.

투고자를 초심 심사위원으로 선정할 수 없다.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의 심사위원을 선정할 때에는 적어도 당해 논문의 토론자 1인을 포함시켜 심사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편집위원(편집위원장 포함)이 투고한 논문의 경우 다른 편집위원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할 수 없다.

위원회는 1인의 심사위원에게 2편 이상의 논문 심사를 위촉할 수 있지만, 5편 이상을 위촉할 수 없다.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의 선정 및 심사의 진행에 관한 사항이 외부로 누설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5투고논문에 대한 심사(초심)

심사위원은 심사결과를 전자투고시스템에 입력하거나 심사결과 보고서(양식은 별표1 참조)를 전자투고시스템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심사한다.

심사위원은 투고논문을 심사함에 있어서는 다음의 사항을 기준으로 한다.

1. 일반연구의 논문의 경우에는 주제의 창의성, 연구방법의 적절성, 내용의 완결성, 논문작성 및 문헌인용방법의 정확성, 연구결과의 학문적 기여도

2. 번역논문의 경우에는 번역의 필요성, 번역의 정확성 및 학문적 기여도 

심사등급은 초심의 경우 게재가’, ‘수정후게재가’, ‘수정후재심사’, ‘게재불가로 구분하며, ‘게재가5, 수정후게재가4, ‘수정후재심사3~2, ‘게재불가1~0점으로 표시한다.

심사위원은 심사평가의 사유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여야 한다. 특히 수정후게재가수정후재심사평가를 한 경우에는 수정요구사항을, ‘게재 불가평가를 한 경우에는 게재 불가의 사유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여야 한다.

 

6투고논문에 대한 초심결과의 결정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의 초심평가가 완료된 후 투고논문의 게재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편집회의를 개최한다.

편집위원장은 심사결과표를 작성하여 편집회의에 보고하고, 편집회의에서는 이를 토대로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편집위원회는 투고논문의 게재여부에 대한 최종결정이 있을 때까지 투고자 및 심사위원의 인적사항이 공개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투고논문에 대한 게재여부의 결정은 심사위원 평가점수를 합산하여 15점을 총점으로 하며, 획득 점수에 따라게재가능(15~13)’, ‘수정후게재(12~11)’, ‘수정후재심사(10~8)’, ‘게재불가(7~0)’로 판정한다.

 

7초심결과의 통보, 재심사 및 이의신청

편집위원장은 편집회의 후 즉시 각 투고자에게 결정결과 및 이유 그리고 사후절차를 내용으로 하는 논문심사결과통보를 행한다. 심사결과통보는 <별표2>의 논문심사결과통보서를 사용한다.

<삭제>

수정후게재(12~11)’또는 수정후재심사(10~8)’의 경우 투고자는 각 심사의견서에 대한 답변서를 작성하여 심사의견을 반영한 수정원고와 답변서를 수정기한 내에 전자투고시스템에 제출하여야 한다.

수정후재심사로 결정된 논문은 제3의 심사위원 1인을 재심위원으로 선정하여 재심사를 한다. 투고자의 논문이 초심에서 게재가부가 확정되었고, 투고자가 재심대상 논문의 주제와 관련하여 전문가인데 다른 적절한 재심위원이 없는 경우와 같이 부득이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라면 투고자를 재심위원으로 선정할 수 있다.

재심에서는 게재가능또는 게재불가로만 결정한다. 재심위원은 재심결과를 전자투고시스템에 입력하거나 재심결과보고서를 전자투고시스템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심사한다. 재심결과의 통보는 초심결과의 통보방식을 따른다.

편집위원회는 게재결정이 내려진 투고논문이 타인의 원고를 표절한 것이거나 이미 다른 학술지에 게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때에는 게재결정을 취소한다

게재 결정을 받은 투고자는 편집위원장에게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편집위원장은 이의신청에 대해서 인용 또는 기각여부를 결정한다.

편집위원장이 이의신청에 대해 인용결정한 때에는 심사위원을 다시 선정하고 심사를 의뢰하여 그 결과를 따라 게재 또는 결정을 한다.

 

8최종논문의 제출, 교정 및 편집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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